친구가 밥먹자고 초대해서 감
그러면 친구랑 내가 아는 사람은 일부고 대부분은 그 친구의 이인맥 저인맥 아주 다양하게 있음. 근데 그런걸 절대 이상하게 생각을 안함.
일할때도 그래. 거래처랑 밥먹으려고 약속잡으면 그 거래처에서 갑자기 다른 회사 사람이나 자기 친척 와이프 심지어 본인 고향친구까지 데려오는 경우도 있음. 첨에는 신기했는데 나만빼고 다 엄청 자연스러웠음
그러면 친구랑 내가 아는 사람은 일부고 대부분은 그 친구의 이인맥 저인맥 아주 다양하게 있음. 근데 그런걸 절대 이상하게 생각을 안함.
일할때도 그래. 거래처랑 밥먹으려고 약속잡으면 그 거래처에서 갑자기 다른 회사 사람이나 자기 친척 와이프 심지어 본인 고향친구까지 데려오는 경우도 있음. 첨에는 신기했는데 나만빼고 다 엄청 자연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