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손을 잘라버리면 자신이 죽는다는 거 뻔히 알면서, 희담음이 단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기 팔을 가차없이 잘라버리다니;; 희담음 아니여도 세상에 여자는 많고 무엇보다 무소불위의 전지전능한 능력을 가졌으면서 그 모든 걸 다 포기해??!!! 세상에 이런 바보가 어딨어어어!!!! 근데 여깄네ㅋㅋㅋㅋ
원중이 희담음을 계속 쳐내다가 어느 순간 깊이 사랑하게 되면서부터 집착하고~ 매달리는~ 류학의 연기가 왜케 맛도리니. 보고 또 본다. . 도대체 류학의 목소리는 왜 그리 절절하며 애간장을 녹이는지 영원히 리플레이 하게 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