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깐한 인사팀장이 사람좋은 영업팀장 1팀에서 3팀으로 좌천시키고 훼방 괴롭힌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10년 연애하다 헤어졌고 좌천도 팀 꼴찌면 퇴사규정 있어서 최대한 보호할라고 한 거 신선했음
바이량량 캐 부잣집에서 아빠랑 살다 가난한 엄마 따라 나오게 된 거에 좀 놀랐어.
성격 꼬이게 된 시작점 같긴 한데 그래도 망하시길 ㅋㅋ
바이량량도 위츠 가족 건드렸으니 위츠도 똑같이 바이량량 가족 이용하는 복수 옳다 ㅇㅇ
그래서 바이량량이랑 아빠대역?이랑 화상통화하는 15화가 궁금해짐
천모 캐 걍 우산 씌워준 거 말고 뭔가 있는거 같은 느낌? 부모님은 왜 갑자기 둘 다 돌아가신 걸까?
그치만 걍 착했으면 좋겠음
뭔가 쫀쫀한 존잼은 아닌데 여주가 똑똑해서 상황이 술술 전개되서 잘 봐짐
마지막에 회차 제목 딱 뜨면 제목에 맞춰 작가가 한회를 열심히 구상했구나 이런 느낌 듬 ㅋㅋ
그 전에 워낙 개연성 없는 ㅋㅋㅋ 걸 봐서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