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가 홍응에게 부모님 언급하면서 했던 얘기나,
금수가 육구에게 했던 당부의 말도 그렇고
부왕이 요천에게 하던 충고도,
홍응이 금수에게 바라던 생각도 다 같은 맥락인데
그게 바로,
상황이나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라 그게 행복이다"
이건 거 같음
낙화시절우봉군 너무너무 좋다
다시 보니까 더 새록 재밌고
오스트도 정말 좋아
오스트 시디로도 소장하고 싶어짐
음원 있으려나 멜론엔 없어졌던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