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청이 돼지도살단의 원수이고 언정이 고기와 소금이 없어서 몸이 안나아 장옥이 걱정된건 알겠어 하지만 저기는 군대이고 심지어 그땐 장옥은 탕약 달이는거나 도와주는 군인도 뭣도 아닌데 감옥에서 군졸이 지키고 있는데 어떻게 수원청을 끌고와서 적군에게 협박을 함?? 그리고 포로라지만 명색이 세자인데 바지를 벗긴다고???? 말이 됨??? 신분사회 개나줘버린거임???? 이때부터 아.. 진짜 말도 안된다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는 싸움 막바지에 허겁지겁 무안후 오길래 아 이제 마무리하겠다 전사한 병사들과 다친 병사들을 수습하고 얘기를 하던말던 하겠지 했더니 장옥만 들고튐?? 무슨 지휘관이 그래? 너는 목숨 걸고 싸운 부하들에 대한 예의도 없니? 아... 액션만 예쁘게 찍고 딴건 너무 말이 안되게 찍어서 흥미가 바사삭 사라져
잡담 축옥 장옥이 군영에 합류하고부터는 몰입도 깨는 장면이 너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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