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아적린거장부대 보고 연상연하 매력에 다시 빠져서
생각난김에 누나의 첫사랑 다시봤어 ㅋㅋㅋ
근데 두 드라마 다 시간 좀 지났는데
누나의 첫사랑은 지금봐도 화면이 이쁘더라!!
내 첫 중드인데 이 드라마 한 20번은 다시보기한거같아. ㅎㅎ
지금 다시 보니까 송위룡은 이 드라마에서는 표정도 많이 사용하고 좀 더 자유로운 느낌인데
최근엔 항상 진지한 모드만 하고 있어서 (심지어 코믹한 장면도 편안해보이지 않아서)
뭔가 연기가 역행하고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누가 애를 진지병에 걸리게 한거야 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