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여주 결혼식날에 여주 부모님이 운전하던 차에 남주 부모님이랑 여동생 한꺼번에 치어 죽는데 그걸 본 남주 할아버지가 충격받아서 앓아눕다 돌아가심 한마디로 남주 가족이 다 한순간에 죽어버림
여주 부모님도 감옥에서 여주한테 5년 지나도 남주가 용서 안하면 우리 따라와라 그러면서 자살하는데 남주가 못되게굴어서 여주 유산하는게 1화야
그 뒤는 남주한테 5년동안 학대당하는 여주ㅠㅠ 딱 5년되는날 그 끝은... 강아지도 섭녀가 죽여버리는데 남주가 암말안하고 지가 애지중지 키우던 강아지면서 아주 남주랑 섭녀가 여주 희망을 매일 잘근잘근 밟아버림 남주한테도 잔인하지만 여주는 너무 불쌍함ㅠㅠ
나중에 남주가 여주 장례식때 찾아와서 너 괴롭힐때마다 나도 내 몸을 학대했다면서 셔츠 벗고 칼자국들 보여주는데 이건 진짜 어쩌라고 싶더라ㅋㅋ 그럼 괴롭히질말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