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본인이 뿌리면 보고 있는사람이 하나씩 눌러서 얼마씩 가져가는 그런거였던거 같은데 처음에 천 뿌리고 계속 뿌려서 5천 뿌렸나 그냥 그 짧은시간에 그렇게 뿌려도 아무렇지 않는게 신기했음 뭔가 되게 즉흥적이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