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로 활쏘는거 보고 명헌인거 깨닫고 다 덮어준 담에 담날인가 무슨 문 앞에서 만날때 여자모습에 다시 반한거 같아가지고ㅠㅠ
여자인거 모르고 쭉 남자인 태자로 알았어도 전폭지지 했을텐데 지금처럼 비극은 아니었을것 같다는 느낌적 느낌이 들었음
명의로 활쏘는거 보고 명헌인거 깨닫고 다 덮어준 담에 담날인가 무슨 문 앞에서 만날때 여자모습에 다시 반한거 같아가지고ㅠㅠ
여자인거 모르고 쭉 남자인 태자로 알았어도 전폭지지 했을텐데 지금처럼 비극은 아니었을것 같다는 느낌적 느낌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