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와서 자기 아내랑 그렇게 울고 있는지
전쟁 중인거는 알면서 소교가 박애에 놀러왔겠냐고 ㅋㅋㅋ
왜 왔는지 궁금해하지도 않는거 소름
그러고선 박애 지역 근처에서 위소랑 마주쳤을때 겁나 해맑게
소교 어군으로 돌아갔다고 얘기하는데 얼탱없어 ㅋㅋㅋㅋㅋㅋ
하 대교가 아무말 안했다고 진짜로 뇌도 맑게 사냐고
난 대교가 소교 탓하면서 불안하게 사는거 싫다 하는데 솔직히 소교 아니었음
초반에 그렇게 주변에 아무것도 없이 살았으면 오히려 진작 죽었을거라보는데 배가 불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