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세번 본 사인데 남주가 편지 읽고 뭔가 좀 짠했나?
잘 알지도 못하는 사이인데 여주 구해주는 건 그렇다 치고
구하다 다치고 방도 내어주고 소중한 돈으로 바리바리 사다주고
난 저 씬이 서로 마음 있는 상태거나 둘 오래 안 사이일 때
장면인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놀랐지만 애비도 싫지만
돈 받으러 다니는 그 패거리들도 엮여있어서 고구마다
근데 휴지 챙기라는 글 봤는데 드라마가 고구마 말고도 많이 슬픈가보네 ㅠㅠ
잘 알지도 못하는 사이인데 여주 구해주는 건 그렇다 치고
구하다 다치고 방도 내어주고 소중한 돈으로 바리바리 사다주고
난 저 씬이 서로 마음 있는 상태거나 둘 오래 안 사이일 때
장면인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놀랐지만 애비도 싫지만
돈 받으러 다니는 그 패거리들도 엮여있어서 고구마다
근데 휴지 챙기라는 글 봤는데 드라마가 고구마 말고도 많이 슬픈가보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