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ㅈㄴ 약해가지고 명의가 의도한대로 그냥 다 넘어오네 아ㅠㅠ첨볼땐 다 의심하면서 봐서 몰랐는데 걍 사판당에서 사부그림 대신 떼어줬다고 갑자기 따뜻해진 눈으로 보잖아 개웃겨 명의가 무슨 생각으로 투덜대면서 했는지도 모르고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