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남캐릭이 너무 좋아 그리고 분량도 많아 초중반엔 남녀주 섭남 셍같살처럼 꼭 붙어다녀
섭남 상냥하고 올바르고 선넘는것도 없고 여주맘 획득못한게 의아할 정도로 최강섭남ㅋㅋ
섭남차이고 나선 메인 꽤 붙긴하는데 집안 복수에 왕권싸움에 곁가지 넘많아서 메인이 여러모로 치이는거 같아
첨에 여주한테 모질게 대해놓고 여동생 삼은후로 여주의 진면목알게되면서 남매로묶인거에 괴로워하는거 마니 보고싶었는데 아쉽
글구 가문복수한다고 칼로 원수 등찌르는 여주 좀 놀랐음
선협아니고 무술인 아니고 흔한 일반인 여주가 장사로 가업일으키는 그런 드라마에서 직접 칼로 찌르는거 첨봐ㅋㅋ
보통 빌런이 제꾀에 죽거나 남이 죽여주던가 그러지않나
직접 칼로 처단하는 여주에 나도놀라고 남주도 놀라고 섭남도 놀라고ㅋㅋ
심시어 한번 찌른것도 아니고 으아아아하면서 계속 칼로 찌르려던거 남주가막음
원수네 가족 수면제 먹여서 다 결박한 다음에 한풀이하는것도 뭔가 운지우 상관천 생각나면서 독해보인다..싶었어
여주복수할때 사이다보다 약간 캐붕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