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한테 유일한 빛이었던 그 사부님 유언이라고 황량몽을 그렇게까지 지킨건데 알고보면 보살피라고 부탁받았지만(말이 부탁이지만 자기 언니 애 뺏어가고 이 애 키워라 했던거지만^^...) 여튼 그 갓난애기 버렸다가 나중에 비참하게 지하에서 구르는거 보고 죄책감 들어서 데려와서 잘해준거고 죽을때까지 사실 말 못한거면서ㅠㅠㅠㅠㅠㅠㅠ 시발ㅠㅠㅠㅠ
잡담 입청운 근데 생각할때마다 기백재 맘 아픈게 (ㅅㅍㅅㅍ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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