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탕?에 둘이 몸 담그고 있는 거 나오자마자
동생이 👀 ?!?!? 이러더니
나도 동생도 어머어머 🫣 호들갑 떨면서 봄 ㅋㅋㅋ
그 명의가 기백재 몸 타고(?) 목까지 올라갈 때
우리집 고양이 사료 챙겨줘야해서
내가 잠깐 정지! 이랬더니
동생이 아 왜!!! 하면서 짜증냄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텐션 무슨 일 이냐며…
😳 진짜 보는 사람 숨막히게 하더라 ㅋㅋㅋ
뒤늦게 정신 차린 명의가 도망 갔는데
앞으로 둘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