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당연 부둥부둥하고 대협녀로 유명했던 고모 채평수가 어릴때부터 아끼면서 무공 전수해주고 염양도까지 맡김. 거기다 정파 종주 척운가는 친딸보다 더 사랑함...고모 전약혼자였던 패경산장 장주 주치진도 원래 예비 시아버지였고ㅋㅋㅋ 이런 사랑둥이 낚아채간 모청안 진짜 잘해라
잡담 강호야 ㄹㅇ 우리 소소 사랑만 받고 큰거 새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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