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국인들 웬만한 큰 논란 아니면 불매 잘 안됨
드물게 흐름 잘 타서 조직적으로 불매 분위기 잡히는거 아니면
재밌으면 그만임~연기 잘 하면 그만임~이런 알빠노식으로 소비하고 자기 만족만 추구하는 사람이 대다수임 (국내의 크고 작은 논란들을 말한거임)
또 비슷하게 정치적 이슈로 귀/멸의 칼날 < 우익이라고 욕하고 공론화해가며 팼지만 정작 국내관객수 560만 찍은거
중드 특성상 그 정도 메이저까진 될 수 없지만
애초에 불매가 성립이 안되고(뭐 소비 한게 있어야 불매를 하지...)
오히려 동북공정이라고 공론화시켜놓은게 노이즈 마케팅만 돼서 한번도 본 적 없는 중드 장르에 대한 호기심을 부르는 결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커보임;;; 오늘 축옥 2위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