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는 애경초가 조금 담백한 어른남자 스타일이었는데 소설에선 다정하긴한데 뭔지 모르게 집착과 질투도 심해서 초조해하는 어른남자라 좋았음
그리고 증리가 원래 애경초한테 위안받아서 목소리듣고 애경초 알아보고 좋아하게된건데 애경초는 그것도 모르고 증리의 첫사랑을 못 이길까봐 초조해서 미치려고할때 재밌게봄
드라마는 드라마대로 원작은 원작대로 좋았던 작품이었어
그리고 증리가 원래 애경초한테 위안받아서 목소리듣고 애경초 알아보고 좋아하게된건데 애경초는 그것도 모르고 증리의 첫사랑을 못 이길까봐 초조해서 미치려고할때 재밌게봄
드라마는 드라마대로 원작은 원작대로 좋았던 작품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