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금 29편까진 꽤 재밌게 봤거든?
오랜만에 좀 설렌다 이러면서 봤구..근데 30편부터 남주 감정선이 이해가 안가..
여주 없는 1년동안 매우 잘웃고 잘살고 여주 얘기하면 내가 무슨 상관이냐 그러더니 갑자기 또 들이대네? 얘 왜이러니? 글구 또 혼인을 핑계로 계략짜고있고.. 남주가 너무 여주를 이용하고 힘들게 하는거아냐? 진심이 뭔지 모르겠어..여주를 찐으로 사랑하는거야?
오랜만에 좀 설렌다 이러면서 봤구..근데 30편부터 남주 감정선이 이해가 안가..
여주 없는 1년동안 매우 잘웃고 잘살고 여주 얘기하면 내가 무슨 상관이냐 그러더니 갑자기 또 들이대네? 얘 왜이러니? 글구 또 혼인을 핑계로 계략짜고있고.. 남주가 너무 여주를 이용하고 힘들게 하는거아냐? 진심이 뭔지 모르겠어..여주를 찐으로 사랑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