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재 침상씬은 통채로 싹 다 좋았어ㅜㅜ
기백재는 깨자마자 옆에 잠든 명의 발견하고는 안도하더니
머리도 넘겨주고
볼도 쓰담쓰담해보고
그러다 명의가 깨서 활짝 웃으며 손잡고 다행이라고 하는데 햇살 그자체🌞
하치만 어사인지라 슬쩍 손을 빼는 명의ㅋㅋㅋㅋ
둘 분위기가 너모 간질간질해서 배개치면서 봤닼ㅋㅋ ૮ ྀི⸝⸝ ʚ̴̶̷ · ʚ̴̶̷⸝⸝ ྀི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