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5개월 걸림
딴 거보다가 보고 딴 거 보다 아 그거 다시 볼까 하고 봐서 ㅋㅋ
장사하고 사건도 해결하고 기억도 찾고 복수도 하고 황권싸움도 돕는 약간 잡다한 드라마였다 ㅎㅎㅎ
그래도 때깔???은 ㄱㅊ했어
여기서 왕홍의 처음봤는데 왕홍의가 연기한 섭남 청소가 선하고 멋있어서 좋았어
이름이 청소라니 ㅋㅋㅋ
방상가서를 먼저 보고 장상사를 뒤에 봤는데
왕홍의 방상가서 때 성우랑 연기가 잘 맞은 거 같아 (장상사는 원음)
나는 요 드라마에서 청소랑 명서랑 비맞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