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화 인연석 에피에서 드러나는 명의의 거짓말에 대한 기백재의 배신감 좌절 절망 슬픔 복합적인 감정 엄청 느껴지는데
19화에서 명의가 어쩌고 술법 (이름이 기억안남) 걸려서 거짓말 못하게 됐을때
기백재가 너 나 사실은 조금은 사랑하지? 조금은 마음이 있었지? 하고 계속 사랑을 확인하려고 하는데
그때 인연석으로 갈때 돌다리 생긴거 정인이 아니면 안 생기는데 이때 명의가 술법 쓴거 아닌지 확인하려고 했을때 최종붕괴 ㅠㅠㅠ
13화 시점의 기백재는 명의는 진짜 맘 하나도 없다고까지 생각하면서도 피토하면서
인연석에 명의 이름을 새긴거였음 <- 이게 꽤 충격이였음
시청자인 우리는 명의도 어느정도 기백재에대한 호감은 있다는건 아는데 기백재는 기보자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