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랑 남주가 신분을 숨기고 서로 좋아하게 됐는데
남주가 여주를 갖고 놀았다는 사실을 알고
여주가 빡쳐서 지랄하고 헤어짐
그러고 여주는 태후 명령으로 태후 조카인 뭔 장군이랑 정혼을 했는데
얜 하기 싫은데 뭐 중요한 게 혼수로 들어간 바람에
혼수로 온 거 다 내거 하자는 조건을 걸고 혼인했다가 이혼하려고 생각하고
태후한테 인사하러 갔는데 황제가 옴
당연 남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태후가 뭔 사정인지 모르겠는데 여주를 죽이려고 하는거야ㅋㅋ
여주 엄마랑 뭔 원수졌나봐 아직 안나옴 몰라
태후는 여주 죽이려고 하고
장군은 개변태같음
황제가 결국 여주 지키려고 궁에 가둬놨는데
장군이 눈돌아서 태후한테 지 정혼자 구해달라고 쫓아갔다가
태후가 큰 일을 위해서 좀 참으라고 해서
장군이 니 아들 때문에 나 이용한거냐 염병 떨었단말이야
근데 알고보니 그 장군이 태후 조카가 아니라 태후 아들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에 들어오기 전에 정인 사이에서 낳은 아들인데
그 정인이랑 지 동생이랑 결혼하고 지 아들을 그 집 아들로 키운 거 ..
개막장집안.......
그러고 결국 장군이 병사 끌고 황궁에 들어옴
미친놈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모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토리가 정말 근본없이 파격적으로 흘러가서 어이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