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정상적으로 살았으면
애교 많고 사랑 많이 주는 다정다감한 성격이었을듯 ㅠㅠ
남 의심부터 해야되고 시종일관 죽음의 위기에 스스로 독해야만 안죽을 수 있는 환경에 상처만 받아 스스로 무장하고 살아서 그렇지
그냥 그 모진 환경에서도 사람 자체가 정많고 사랑 많은 사람이란게 느껴짐
그렇게 살았어도 아무한테도 진심 안보이려고 하는데
결국 착한 사람을 위하고 은인같은 행동 자기도 모르게 하고 있는거 보면 너무 따뜻한 인간상임 ㅠ
애교 많고 사랑 많이 주는 다정다감한 성격이었을듯 ㅠㅠ
남 의심부터 해야되고 시종일관 죽음의 위기에 스스로 독해야만 안죽을 수 있는 환경에 상처만 받아 스스로 무장하고 살아서 그렇지
그냥 그 모진 환경에서도 사람 자체가 정많고 사랑 많은 사람이란게 느껴짐
그렇게 살았어도 아무한테도 진심 안보이려고 하는데
결국 착한 사람을 위하고 은인같은 행동 자기도 모르게 하고 있는거 보면 너무 따뜻한 인간상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