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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에서 단 한번 남의 온정을 마음에 품고 먹을거얻어먹었다가 죽을뻔했던 기백재가 명의가 주는 약을 덥석 마실때 믿기로 결정을 한거구나 느껴서 좋았는데 극이 진행될수록 이게 진짜 대단한 장면이었다는걸 깨달음
심연에서 단 한번 남의 온정을 마음에 품고 먹을거얻어먹었다가 죽을뻔했던 기백재가 명의가 주는 약을 덥석 마실때 믿기로 결정을 한거구나 느껴서 좋았는데 극이 진행될수록 이게 진짜 대단한 장면이었다는걸 깨달음
기백재가 정말 사랑하고있었다는게 더 잘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