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있으면 내가 외국인인줄 모른다
한국 직항 없는 지역이라 한국인도 드물어서 더욱 의심조차 안함
다만 좀 알아봐줬으면 할 때도 못 알아봐서 문제일때도 있는데ㅋㅋㅋ
훠궈 먹으러 가서 주문하다가 말이 잘 안 통해서 미안한데 다시 한 번 말해주라 못 알아듣겠다 전형적인 한국인 발음으로 어눌하게 말하니까 '중국인이 아니세요???!!!'하고 놀라 물은 알바생이 개웃겼음ㅋㅋㅋㅋㅋㅋ 정말 상상치도 못했다는 말투로 니부쓰쫑궈런마??!! 이래가지고ㅋㅋㅋㅋ 한국인이거 알고는 친절하게 번역기 켜서 소통함ㅋㅋㅋㅋㅋㅋㅋ
글구 어떤 관광지에선 여권을 보여줬는데도 자꾸 중국인 신분증 달라고해서 웃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내 신분증이다! 이러는데도 계속 신분증달래 그래서 한국인이라고 중국인신분증 없다고하니까 그제서야 아아!! 하면서 알아봐주심ㅋㅋㅋㅋㅋㅋㅋ존나 여권을 줘도 신경도 안 쓰고 당연히 중국인이라고생각해ㅋㅋㅋㅋ외국인하도없는지역이라그런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