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도 윤대샛기 했던 짓 알아서 싫어하고
정파도 나쁜 놈은 나쁜 놈이다 라고 막 말하고
소소한테 하는 짓 보면 정털려서 그 파에서 나오고 싶어할 것 같던데 그래도 참네
아버지가 말려서 그렇긴 하지만, 그럴 때마다 아버지도 미워짐
부모도 가만히 있는데 그 육대 어쩌고 정파가 뭐라고 애를 그렇게....
아니 법규가 있는 건 알겠지만 하.. 그냥 무협을 별로 안 봐서 그런가 보는 내내 그 상황이 좀 답답했어
솔직히 소소는 마교일 진정되면 모청안이 자기 계략에 쓰지 않았더라도 다시 돌아왔을 애거든
돌아와서 모청안과의 미래를 위해 다시 떠나든 어쩌든 돌아왔을 텐데 애한테 너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