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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내세워서 도박 건 거도 확실히 맞고
목숨 내세워서 도박 건 거도 확실히 맞고
소소가 이 사실을 알게 되는 것도 ㅇㅇ...
그리고 모청안이 소소 아니고 채소라고 부른 것도 처음 아님?
전에 모청안이 스스로 더 독한 독 먹고 소소 붙잡아뒀을 때도 엇갈리긴 했지만 결국 모청안이 놔줬잖아 나중에 자신에게 돌아올 거라는 늘 확신이 있었으니까 그랬겠지
근데 저 장면에서는 처음으로 완벽하게 엇갈리는 순간 같음... 소소가 다시 청궐종으로 벌 받으러 가기로 결심했을 것 같고 모청안도 이건 소소를 되돌아오게 만들 수 없겠다고 생각해서 동료 가족으로 협박하는 것 같고 ㅠ... 이 이후로 헤어져서 서로 존재를 잊으려고 하는 것도 이해감
배우들 연기도 다 좋아서 몰입감 확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