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맛 난대서 대충 보다가 영 아니면 탈주하려고 시작했는데 요거 은근 재밌어
걍 콩맛은 대충 설정값으로 흐린눈 하면서 보는데 이제 십 몇화 봐서 그런지 아직까지 도파민이나 개큰 사이다 이런건 없지만
억까인가 싶으면 잘 넘어가고 고구마인가 싶으면 또 잘 풀어짐
일단 여주가 넘 똑쟁이인게 맘에 들고 남주도 바보 같은데 또 듬직해서 의외로 술술 잘봐지더라ㅋ
그리고 난 그 서브커플인가 거기가 재밌음ㅋ
걍 콩맛은 대충 설정값으로 흐린눈 하면서 보는데 이제 십 몇화 봐서 그런지 아직까지 도파민이나 개큰 사이다 이런건 없지만
억까인가 싶으면 잘 넘어가고 고구마인가 싶으면 또 잘 풀어짐
일단 여주가 넘 똑쟁이인게 맘에 들고 남주도 바보 같은데 또 듬직해서 의외로 술술 잘봐지더라ㅋ
그리고 난 그 서브커플인가 거기가 재밌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