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청안 살 날이 얼마 안 남아서 저렇게 자기 목숨 담보로 판 벌리는 건가?
아무리 그래도 판을 저렇게까지 짠다고?
소소를 믿었기 때문에 희망을 걸었겠지만 솔직히 소소가 구해낼거란 생각은 잡혔을때 확신했던거고
그 전에 판을 짰으니까 반신반의 했을텐데, 모청안 툭하면 쓰러지면서 자기 목숨 너무 안 아껴
모청안 살 날이 얼마 안 남아서 저렇게 자기 목숨 담보로 판 벌리는 건가?
아무리 그래도 판을 저렇게까지 짠다고?
소소를 믿었기 때문에 희망을 걸었겠지만 솔직히 소소가 구해낼거란 생각은 잡혔을때 확신했던거고
그 전에 판을 짰으니까 반신반의 했을텐데, 모청안 툭하면 쓰러지면서 자기 목숨 너무 안 아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