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까지 봐 온 이미지는 웃음기 없고 무뚝뚝한 소년 이미지였음
청춘물 위주로만 봤어서 바가지 머리가 디폴트고, 표정은 뚱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상대방이 신경쓰여 챙겨주는 그런 스타일 ㅋㅋㅋㅋ
나 연기한다!!! 이런 힘 준 느낌이 없는데 자연스러운 뭔가가 있어서 신기해
난 위티비가 없어서 못보지만 강호얀가 뭔가 글 올라올때 마다 새로운 얼굴을 봐서 궁금해 ㅋㅋㅋㅋ
저런 연기도 가능한 사람이었어? 하고 매번 놀라는 중이야, 티빙에 들어오면 나중에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