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화-24화 봄
아 근데 22화까지 장차오시 계속 튀어서 답답해 죽는줄 알았음ㅋㅋㅋ앞에 안본게 다행이랄까...?
근데 아래 짤 나오는 씬에서 이 한 장면이 드라마 볼 이유가 된다는 어떤 덬의 댓글이 매우 이해가 갔음
https://img.theqoo.net/bZtNMg
만날 도망다니던 애가 훙양까지 찾아온 거잔슴
여우창문 설명 어렵다고 뻥치더니 바로 만들어내고
자기도 보고 싶었단 말 저렇게 한 거잖아ㅋㅋㅋ진짜 여우임
둘이 사귀고 난 이후 장면들은 다 좋았어
장차오시=공주 앵도=왕자로 대입한것도 웃겼ㅋㅋㅋㅋ그치 그게 맞지ㅇㅇ
후반부만 봐서 그럴수도 있는데 자존감이 너무너무 낮아진 상태라 여주 옆에 설 자격이 없다고 느껴서 계속 회피한거 같음
여주가 직접 와서 나 너 안 좋아할거임, 내 옆에 딴 놈 둘거임 하니까 그제야 ‘아 그건 절대 안돼‘ 하고 정신 차린 느낌?
현생이 너무 힘들어서 본인 마음에 솔직하지 못했던거 같아
앵도 오면서 현생도 같이 잘풀려서 다행임...앵도가 여러모로 복덩이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