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봐야 재밌어져? 라던가 이런저런 부분 불호인데 버티면 나아지나? 하는 질문도 충분히 나올수 있다고 봄
나도 가끔 그런 질문 함
또 뭐랄까 아주 내입맛은 아닌데 보면서 기대되는 부분이 있긴있거든 근데 정서적차이나 완성도 이슈 등등으로 그게 나올지 안나올지도 긴가민가함
억지로 참으면서 끝까지 보기엔 회차가 너무 길어 그래서 물어보는거임 중드는 진짜 이정표가 필요함
어디까지 봐야 재밌어져? 라던가 이런저런 부분 불호인데 버티면 나아지나? 하는 질문도 충분히 나올수 있다고 봄
나도 가끔 그런 질문 함
또 뭐랄까 아주 내입맛은 아닌데 보면서 기대되는 부분이 있긴있거든 근데 정서적차이나 완성도 이슈 등등으로 그게 나올지 안나올지도 긴가민가함
억지로 참으면서 끝까지 보기엔 회차가 너무 길어 그래서 물어보는거임 중드는 진짜 이정표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