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가 너무 원작에 충실했다 싶네.
50대가 회귀하면 능구렁이 같은 지략싸움이나 감정 묘사가 좀 나와줘야 배우들이 연기가 나올텐데
아예 그런 부분이 소설에 별로 없고 1차원적으로 대사로만 해결함...
감독이 디렉션을 많이 깊은 연기로 유도하거나 대본 각색을 잘 했으면 좋았을텐데 배우들 연기가 너무 20대 같은데 그냥 소설속 인물들도 표현이나 생각이 20대 같애.
이제 청천일상 보려고 하는데 드라마경경일상은 다 봄...
요건 원작 어떨라나..
50대가 회귀하면 능구렁이 같은 지략싸움이나 감정 묘사가 좀 나와줘야 배우들이 연기가 나올텐데
아예 그런 부분이 소설에 별로 없고 1차원적으로 대사로만 해결함...
감독이 디렉션을 많이 깊은 연기로 유도하거나 대본 각색을 잘 했으면 좋았을텐데 배우들 연기가 너무 20대 같은데 그냥 소설속 인물들도 표현이나 생각이 20대 같애.
이제 청천일상 보려고 하는데 드라마경경일상은 다 봄...
요건 원작 어떨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