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유명 여배우 류샤오칭(75)은 오랜 기간 왕성한 작품 활동과 젊은 에너지로 '중국의 동안 여신'이라는 별칭을 얻어왔으며, SNS 팔로워만 1000만명이 넘는다.
그녀는 최근 드라마 시리즈 '화려한 고요'에 출연, 가문 몰락을 딛고 왕의 아내가 되는 18세 '쑤완칭'을 직접 연기했다.
그런데 드라마에서 왕징 역을 맡은 45세 배우 진자와의 키스 장면이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시청자는 "할머니가 손자와 사랑에 빠진 것 같다"며 불편함을 드러냈고, "다음엔 아이 역할까지 하려는 것이냐"는 비판도 이어졌다. 반면 "나이의 경계를 허물고 여성 배우들에게 길을 열어준 선구자"라는 찬사도 있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6/0004380854?sid=102
국내 기사에 70대 여배우가 10대 연기하고 30살 연하랑 키스신 찍었다고 나왔는데
이 분 어디서 봤나했는데 절요에서 서태부인
위소 할머니로 나옴
되게 동안이시다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