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특 열일하는 배우들이면 쉬지않고 일해서 작품이 너무 많으니까 나도 배우의 작품마다 그리 큰 애정이 없음ㅠ 그래서 망해도 아무 느낌이 없어 ㄹㅇ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촬영때부터 로이터 막 찾아보고 떡밥 찾아먹고 다닌 드라마는 진짜 좀 잘됐으면 좋겠음 이 드라마 잘뽑혀서 잘됐으면 좋겠다 하고 바라고 있더라 아무래도 애정이 생겨서 그런거겠지(최애배우 나오는거랑은 상관없이 진짜 드라마자체를 덕질하는 경우)
잡담 배우덕질하는데도 사실 최애의 작품흥망에 관심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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