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드라마에서 되게 중요한 장치인가 싶었는데초반에 걍 지나가면서 나오는 깻잎도 아닌 풀떼기더만그게 여주랑 뭐 중요한 매개체도 아닌데너무 노골적으로 동북공정하려는게 보여서 배우도 비호감으로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