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위협으로 남주가 맨날 여주한테 급매정해지고 이혼서 들이밀며 이혼하는 거나 너랑 나랑은 이제 모르는 사이다 이러는 거 너무 싫어
지가 그렇게 말해놓고선 또 어디선가 나타나서 몰래 보고 있고 ㅡㅡ 그 시간에 진작에 설명을 했으면 너 때문에 10명 죽을 거 1명만 죽었겠다
항상 마지막화 기준 3~4회 전에 이러던데 마지막화에서 미안하다 내가 그러면 안됐어 눈물의 참회를 하며 미안하다 이러는거도 열받고
좀 다른 패턴으로 써먹어야지 매번 비슷해서 상처받는 여주들이 너무 안쓰러 ㅠ 그래놓고 남주 약점이랍시고 납치해서 극적인 재회의 발판으로 만드는 게 괘씸함
위험이 닥치기 전에 처신을 잘했어야지(안 되는거 암) 내가 대신 멱살 잡고 흔들어 주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