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시한부인데
결말에 살았는지 죽었는지 안나오고 그냥 자기딸이랑 남주랑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고 끝에 어떻게 될지는 안보여주고 끝남... 근데 그게 너무 억지스럽지않아서 좋았음.. 시한부인데 갑자기 병이 낫는다? 해피긴한데 이상했을거같고 그냥 죽는엔딩? 너무 슬펐을거같고...ㅇㅇ
결말에 살았는지 죽었는지 안나오고 그냥 자기딸이랑 남주랑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고 끝에 어떻게 될지는 안보여주고 끝남... 근데 그게 너무 억지스럽지않아서 좋았음.. 시한부인데 갑자기 병이 낫는다? 해피긴한데 이상했을거같고 그냥 죽는엔딩? 너무 슬펐을거같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