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 인생작인데 범한이 궁에 들어가기 전까진 흠...? 하면서 봄 근데 궁에 들어가고 나중에 북제 가니까 개존잼되서 앞부분 다시 보고 배우진이 워낙 화려해서 초반에 별 느낌 안 올 때도 시선을 잡아둔게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