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에선 꼭 주체적인 여주랍시고 보면 항상 일단 저지르고 보는 애들이 왜 이렇냐 많냐
결국에 구해주거나 억울하게 누명쓴 거 해소해주는 건 남주들이고
주변에서 다 하지마라, 이번에는 가만히 있어라 소리 나오면 그냥 사망 플래그 직전까지 가는데
말 안듣고 다 들쑤시고 다니며 본인은 정작 자기 방어도 못하면서 남주들이 대신 칼맞고 구타당함
초반에는 내 길은 내가 만든다 마인드의 여캐로 사이다 전개 만들어 놓고 갈수록 고구마만 먹이는 것도 한 두번이어야지
남주한테 왜 그러냐 싶을 정도로 정도를 모름
근데 하지 말라해도 흥 내가 못 할 줄 알고 이러면서 일 칠 거 아니까 보는 사람만 홧 병 돋움
아오 처음 볼 때는 남주가 느끼하다 그랬는데 남주야 미안하다 여주 때문에 연속으로 락스 들이마신 기분이라 너의 느끼함은 이제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주어 장락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