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이게 메인 빌런이 설정에 비해 넘 하는게 없고
임팩트가 없음
머리를 잘쓰는 것도 아니고 밑사람을 부려서 계략을 잘꾸미는 것도 아님
그렇다고 싸움을 잘하냐? 아니 더 잘하는 사람 있음
이거라서 뭘해도 걍 쉽게 지는 느낌이고
긴장감이 전혀 없어 차라리 태후가 임팩트는 더 있엇던듯
그냥 드라마가 그런가보다 하고 보는데
그래서 막 몰입이 확 되는 느낌은 없음
남주쪽 주변인물들이 뒤늦게 좋은 인물 대거 많아서 거기는 다채롭고 아기자기한 느낌인데 빌런쪽 솔까 쓸모 없는 인간들만 있는 느낌 충성심이 왜 높은지도 모르겠고 우두머리가 승질만 부리는데 잘도 붙어있구나 이생각만 들곸ㅋㅋ 글고 무엇보다 악인이 악인 된 이유가 너무 빈약해서 걍 인성노답이네 이생각만 드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