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봉신이랑 환우 봤는데 자기 자신이 줄수있는 전부를 다 갈아서 여주한테 주는 순애임
갈곳 잃고 벼랑 끝에 몰린 여주에게 머물 곳이 되어주고 손내밀어주는 유일한 존재인데
그 과정에서 자기가 너덜너덜해지는건 걍 보이지도 않는 순애여ㅠ
십이봉신이랑 환우 봤는데 자기 자신이 줄수있는 전부를 다 갈아서 여주한테 주는 순애임
갈곳 잃고 벼랑 끝에 몰린 여주에게 머물 곳이 되어주고 손내밀어주는 유일한 존재인데
그 과정에서 자기가 너덜너덜해지는건 걍 보이지도 않는 순애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