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보기엔) 요즘작품은 고통받을때도 마냥이뻐야하는 느낌?
남주든 여주든...
요즘 젊배들은 피도 예쁘게 토해ㅠㅜ
근데 이 이유만 있는건 아닌거 같고..
스토리는 여전히 과하게 서로한테 죽고못살긴하던데
다른 이유들도 있는거 같은데 뭘까
작년입덕해서 몰아보면서 예전꺼 요즘꺼 다보는데 몇년전께 더 지독한느낌이야ㅋㅋ
(내가보기엔) 요즘작품은 고통받을때도 마냥이뻐야하는 느낌?
남주든 여주든...
요즘 젊배들은 피도 예쁘게 토해ㅠㅜ
근데 이 이유만 있는건 아닌거 같고..
스토리는 여전히 과하게 서로한테 죽고못살긴하던데
다른 이유들도 있는거 같은데 뭘까
작년입덕해서 몰아보면서 예전꺼 요즘꺼 다보는데 몇년전께 더 지독한느낌이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