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분이 명의가 아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나를 속여왔다에 배신감 느끼면서도 여전히 사랑해서 명의 의심받지 않을 증거 만들어주려고 계속 번개 맞아가면서 끝끝내 이름 새기는거 너무..
그리고 이름은 가짜였어도 정인만 건널 수 있는 다리는 바로 만들어졌었잖아 그거 계속 마음에 품고있다가 구혼섭백술 때 물어보는 것도..ㅠㅠ
그리고 이름은 가짜였어도 정인만 건널 수 있는 다리는 바로 만들어졌었잖아 그거 계속 마음에 품고있다가 구혼섭백술 때 물어보는 것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