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꺼낼때 독에 묻어났을 거라 생각해서 보면서 혼자 열지말라고 소리 질렀는데
별 낌새가 없길래 엄마가 그냥 이렇게 아들 보고 싶어서 왔다고? 했는데
역시나네
피토하는데 너무 검은색이다 싶어서 독에 중독된 거니까 이해하자 했는데
맞네, 연극이라 그랬던 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혼자 너무 진지하게 드라마 보고 있는 사람 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
칼 꺼낼때 독에 묻어났을 거라 생각해서 보면서 혼자 열지말라고 소리 질렀는데
별 낌새가 없길래 엄마가 그냥 이렇게 아들 보고 싶어서 왔다고? 했는데
역시나네
피토하는데 너무 검은색이다 싶어서 독에 중독된 거니까 이해하자 했는데
맞네, 연극이라 그랬던 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혼자 너무 진지하게 드라마 보고 있는 사람 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