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난 이판이 떠나고 쌍옌이 이판에게 있던 일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이 너무 좋음 원이판의 그때 시간을 아무도 모르잖아 가족이라는 사람들은 알려고 하지 않고 부정하고 친구에게는 말할 수 없었고 그걸 알아주고 알려고 애써준 사람이 유일해서 너무 소중함
잡담 난홍 요즘 다시 재난홍중인데
230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