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수가에게 일소는 적국의 장군이고 자길 죽일뻔한 적이지만 그 실력만큼은 누구보다도 인정하는거ㅠㅠ그리고 그 실력만큼 대우받지 못하고 버려진거에 대해서 당사자보다 더 분노하는거 진짜 좋았어뭔가 정석적이라 오히려 더 신선한 남주였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