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비우 비쥬얼은 언제나 취향인데 (발렌시아가 화보제외)
막상 드라마 제대로 본게 없어
진비우 내 안에 이미지는 심드렁하고 텅빈 영혼없는 눈인데
그냥 그걸 비쥬얼로 뭉게고가는 그런 느낌이라
저 순진 어쩌구 알감자는 잘 상상이 안대고
헌어는 사존? 사조? 라서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진비우 비쥬얼은 언제나 취향인데 (발렌시아가 화보제외)
막상 드라마 제대로 본게 없어
진비우 내 안에 이미지는 심드렁하고 텅빈 영혼없는 눈인데
그냥 그걸 비쥬얼로 뭉게고가는 그런 느낌이라
저 순진 어쩌구 알감자는 잘 상상이 안대고
헌어는 사존? 사조? 라서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