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랑 비슷하니까...둘이 끌린 이유도 반요인 이누야샤와 사명감에 해야할 일이 있는 금강이라 둘이 서로 고독함에 대한 결핍이 강해서 서로 끌린거라 놓기힘든게 이해가긴했어
금강도 자기가 불쌍해질수록 이누야샤가 자길 절대 못 잊는다생각하기도 했고ㅇㅇ 근데 가영이한테는 그 결핍을 해소해줄 햇살같은 따뜻함이 있어서 이누야샤가 가영이하고 있을때 더 행복한것도 이해가서 금강이 그거보고 이누야샤가 변했다생각한것도 재밌었던듯
결국에 금강은 시간이 멈춰버려서 더 이상 이누야샤를 잡을 수없는게 맞아서 재밌긴했어 금강은 과거의 고독한 이누야샤만을 잡고있고 이누야샤는 가영이로 인해 치유되서 더이상 고독하지않으니까